경제
중도 성향
"키 158㎝, 여자로 오해받아" 20대 남성 고민…이수근 '공감'
머니투데이
조회 0
작은 체구와 목소리 때문에 여자로 오해받는다는 20대 남성의 고민이 전해졌다.
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왜소한 체격과 미성인 목소리 때문에 여자로 오해받는다"는 27세 남성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를 들은 MC 이수근이 "송은이 선배 닮은 것 같다"고 하자 사연자는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고 반응했다.
사연자는 "키는 158㎝다.
키가 작아 대체 복무했다"고 밝혔고, 이에 MC 서장훈이 "그러니까 오해하는 사람이 있나 보다"라고 말했다.
키 165㎝인 이수근은 "그럴 것 같다.
진짜 공감된다"며 안타까워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