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쳐다봐도 말 나오더라"…메시, 불륜설 상대 기자 만나 직접 입 열었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리오넬 메시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한 불륜설을 직접 언급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최근 아르헨티나 매체 TN에 따르면 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아르헨티나 방송사 텔레페 소속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를 만났다.

메시는 마르티네스를 발견하자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넸고 인터뷰에 앞서 "내가 쳐다보면 뭐라 하고 인사하면 왜 인사하냐고 하잖아"라고 웃으며 말했다.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퍼진 근거 없는 불륜설을 에둘러 언급한 것으로 해석됐다.

당시 두 사람을 둘러싼 루머로 인해 마르티네스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단에 접근하는 데 제한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온라인상에 퍼졌지만 메시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르티네스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그는 인터뷰를 마친 뒤 방송에서 "여태껏 떠돌았던 이야기들은 모두 근거 없는 거짓말"이라며 "메시는 굳이 나에게 인사해 무언가를 해명할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도 먼저 인사를 건넨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가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편을 선택한다"며 "성실하게 제 일을 하다 보면 결국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메시와 마르티네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여러 차례 인터뷰를 진행하며 친분을 쌓았지만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한 바 있다.

이번 메시의 발언과 공개적인 인사는 이러한 소문을 직접 부인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며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Taiwan eyes US$4bn robot dog market amid global race

Taipei Times

Bavi injures 113, leaves hundreds of homes in dark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데이트할 때도 '이 음식'으로…제이제이, 잘록한 허리비결?

뉴시스 속보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행 논의…"외교로 긴장 완화"

뉴시스 속보

'AI'만 붙이면 주가 오른다?…반짝 랠리 후 힘 빠진 美 기업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