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데이트할 때도 '이 음식'으로…제이제이, 잘록한 허리비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남편인 배우 줄리엔 강과의 데이트에서도 건강식을 선택한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데이트를 했다. 건강한 거 먹으니 배는 안 차는데 돈은 많이 쓰고 집에 오니 라면 당기네. 이것이 웰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거트볼과 아사이볼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메뉴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그래놀라 등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아사이볼은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서 자라는 아사이베리를 갈아 만든 스무디에 과일과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메뉴다.

이들 음식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과대학 산하 건강정보 매체 하버드 헬스는 그릭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제품을 고를 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한다.

또 하버드대학교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은 요거트에 딸기와 블루베리 등 과일을 함께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소개했다. 견과류 역시 단백질과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하는 식품으로 적절히 활용하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건강식이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금물이다.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은 그래놀라와 꿀, 견과류, 땅콩버터 등은 영양가가 높지만 열량도 높은 만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며 첨가당이 많은 토핑은 칼로리를 크게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무가당 요거트나 아사이 퓌레를 선택하고 토핑은 적정량만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Taiwan eyes US$4bn robot dog market amid global race

Taipei Times

Bavi injures 113, leaves hundreds of homes in dark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복근 없어져서 당황"…'육상 카리나' 김민지가 공개한 24시간 다이어트 루틴

뉴시스 속보

트럼프, NYT 기자들에 소환장…에어포스원 보도 후 '언론 압박' 논란

뉴시스 속보

하수처리장이 공원으로…삼성E&A '지하화 기술'[짤막영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