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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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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던 가수 김호중(34)이 오늘(30일) 5개월 빨리 가석방으로 출소한다.
그는 두 달 전 팬카페를 통해 "어떻게든 다시 일어서겠다.
노래하겠다.
포기하지 않겠다"며 활동 재개 의지를 드러냈다.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원형을 받고 활동 중단을 알렸던 가수 지나도 10년 만에 대표곡 '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를 결정했다며 지난 23일 가수 복귀를 알렸다.
지나는 "과거를 쫓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뭔가를 다시 똑같이 만들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음악을 만들고, 내 여정의 조각들을 나누고, 그 과정 자체를 천천히 즐기고 있는 중"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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