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日도 주목한 송성문 ABS 논란…"받아들였어야 했다" 美도 들끓었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일본 언론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을 둘러싼 ABS 판정 논란에 주목했다.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내야수의 ABS 요청 기각이 논란, 받아들여졌어야 했다…격분한 코치는 퇴장 처분’이라는 제목으로 샌디에이고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에서 벌어진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논란의 장면은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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