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탁구치다 쓰러진 70대, 비번 경찰이 살렸다…10분간 CPR

뉴시스 속보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성남시의 한 탁구장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70대가 비번 경찰관의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구했다.

16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17일 성남시 분당구의 한 탁구장에서 운동 중이던 A(70대)씨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당시 비번날로 탁구장에서 운동 중이던 분당경찰서 금곡지구대 김삼수 경감은 A씨가 갑자기 쓰러지자 즉시 그에게 달려가 건강 상태를 살폈다. A씨는 눈에 초점이 흐리고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김 경감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했다. 이후 구급대 도착까지 약 10분간 쉬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A씨는 호흡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찾지 못한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혈관확장술(스탠스) 시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건강을 회복한 뒤 지난 5월27일 분당경찰서 홈페이지에 "생명의 은인이신 김삼수 경감님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구조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김 경감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경찰의 사명"이라며 "A씨가 무사히 회복해 다행"이라고 말했다.

경기남부청은 민·관·경 누구나 각자 자리에서 하나의 목표인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영웅적 활동 사례를 알리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다양한 현장 사례를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 중점 홍보하는 'K-히어로(대한민국 영웅)' 시리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 김 경감은 여섯번째 사례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탁구장서 심정지로 쓰러진 70대···비번 경찰관 신속 대응으로 구조

경향신문
진보 성향

탁구치다 쓰러진 70대, 비번 경찰이 살렸다…10분간 CPR

동아일보
보수 성향

미국서 휴가 온 70대, 탁구장서 쓰러졌다 경찰관 CPR로 회복

연합뉴스
중도 성향

함안서 제초 작업하던 70대 남성, 곤충에 쏘여 심정지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안철수 '창당 권유' 되받아친 한동훈…"창당하신대요?"

노컷뉴스

어제는 급등, 오늘은 급락…이제 일상이 된 '사이드카'

노컷뉴스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방부 "인구 절벽·미래전 양상·전작권 회복…국군사관학교 실행 골든타임"

뉴시스 속보

신현송 "확장 재정정책, 통화정책과 엇박자라 단언 못 해"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사람 머리에 위성 떨어지면 어떡하나"…우주쓰레기 안전대책 주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