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트럼프 군함 건조 요청에 "한국서 건조 배제하지 않는듯"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NATO 회의에서 우크라이나가 자체로 미사일을 만들 수 있게 허락했고, 최근 배들을 공격한 이란을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이란도 미군 기지들을 공격하며 맞대응하면서, 두 나라가 맺은 평화 약속은 깨지게 되었다.
진보 성향: 양해각서 붕괴 — 미-이란 종전 합의를 깨고 교전을 재개하며 외교적 성과를 무너뜨린다고 우려.
중도 성향: 제한적 군사작전 — 단기 공습이라고 하지만 교전이 격화하고 양측의 원색적 비난이 오가며 상황이 악화되는 중이다.
보수 성향: 도발에 대한 응징 — 호르무즈 해협 공격에 대해 미국이 강력한 군사력으로 신속 대응하는 것을 정당한 선택으로 평가.
[the300]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함 건조 요청과 관련해 "(미국 측이)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 같은 인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9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브리핑을 통해 "좀 더 파악을 해봐야 할 것 같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열린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약 3주전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군용 선박을 건조해달라는 요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히고 우수한 선박 제조 역량을 가진 한국 기업들을 소개했다.
양 정상은 구체적인 방안 검토를 위한 실무 협의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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