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8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9%
연합뉴스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9%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사저널
프레시안
ZDNet Korea
매일경제
여성신문
JTBC 뉴스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경향신문
경제
중도 성향

"물가·집값 잡아야" 기준금리 0.25%p 인상…'앞으로도 쭉' 긴축 예고

머니투데이
"물가·집값 잡아야" 기준금리 0.25%p 인상…'앞으로도 쭉' 긴축 예고

ONP 요약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의 기본 금리를 올렸는데, 3년 반 만에 처음 올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집을 사기 위해 빌린 돈의 이자도 함께 올라가게 되므로, 앞으로 대출받기가 더 비싸질 것입니다.

(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16일 기준금리를 연 2.5%에서 연 2.75%로 0.25%p(포인트) 인상했다.

지난해 5월 이후 1년 2개월째 유지해 온 연 2.5%의 기준금리를 올리며 3년 6개월 만에 다시 통화긴축 시대를 열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를 상회하는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꿈틀대고 있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 금통위 회의실에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금융통화위원 7명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연 2.5%에서 2.75%로 인상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9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9%
4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한은, 기준금리 연2.75%로 0.25%p 인상…3년6개월만

노컷뉴스
진보 성향

한은 총재, 8월 인상 여부에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정책"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한은 총재 "5월 금리동결 실기 아냐…당시 데이터 불충분"

연합뉴스
중도 성향

신현송 "확장 재정정책, 통화정책과 엇박자라 단언 못 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금리 연속 인상 가능성 묻자...한은 총재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How China caught World Cup fever without a team in the tourney

Nikkei Asia

EU chemical sector buried by China imports urge Brussels to act fast

Nikkei Asia

As the AI rally loses steam, how resilient are Japanese stocks?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오피셜] 'FA 선언→미계약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2군 코치로 복귀한다!

머니투데이

정부 "AI 스타트업 키운다"…2조 투자·500개 딥테크 창업팀 육성

머니투데이

대전시, 민선9기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 CBS 대표' 임명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