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에 빨강·흰색 줄무늬 유니폼 넘칠 것" 이강인 ATM '이적 합의'에 현지도 들썩인다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을 앞둔 가운데, 현지 매체도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주로 다루는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계획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이강인 현상'을 재현하는 것"이라며 이강인의 합류 가능성을 조명했다.
매체는 "현대 축구 이적시장은 선수의 가치가 경기장에서 뛰는 출전 시간만으로 측정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국경을 넘어서는 영향력, 팬들을 끌어모으는 힘, 마케팅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도 중요하다"며 "이를 입증하는 확실한 사례가 있다.
바로 이강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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