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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대규모 식당 오픈…"쉽지 않았지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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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등 전과 6범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셰프 임성근(58)이 경기 파주시에 대형 한식당을 열었다.
임성근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랫동안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적었다.
이어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지만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만족을 드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면서 "저희에게 가장 큰 행복은 고객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당은 1층 짜글이 전문점, 2층 갈비 식당, 3층 카페로 구성됐으며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가오픈 기간을 거쳐 오는 9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당분간 예약제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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