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5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27%
정치
보수 성향

친명 “신천지 의혹, 당이 규명하라” vs 친청 “근거없이 위험한 게임”

동아일보
친명 “신천지 의혹, 당이 규명하라” vs 친청 “근거없이 위험한 게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이 당내에서 번지는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공방이 벌어졌다.

친명(친이재명)계는 “어떤 종교 세력도, 조직도 민주당 당원들의 자유로운 선택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친청(친정청래)계는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신천지 연루 근거를 공개하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친명계인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특정 종교 세력이 전당대회에 개입하는 것을 둘러싼 논란으로 당 안팎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어떤 종교 세력도, 조직도 민주당 당원들의 자유로운 선택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만약 외부 세력이 조직적으로 당원의 의사를 왜곡하려 했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이 문제는 더 이상 후보들 간 공방으로 이어져선 안 된다.

후보가 의혹을 제기할 단계는 끝났다.

이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책임 있게 판단할 일은 당의 몫”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2%보수 성향 20%
2185
이 이슈 전체 보도 2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