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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이강인, 외신 선정 ‘베스트 11’에 32강 탈락 선수중 유일하게 뽑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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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각 조 3위팀들과의 추가 경쟁에서 밀려나며 본선 진출의 기회를 잃었고, 최종 순위 34위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성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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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외신이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스트11’에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뽑혔다.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는 29일 월드컵 조별리그를 결산하며 자체 랭킹 포인트를 기준으로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았는데, 이강인은 미드필더 중 로드리(스페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베스트11 가운데 소속 국가가 32강에 오르지 못한 선수는 이강인이 유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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