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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아르헨티나, 영국 2대 1로 꺾고 스페인과 결승 격돌
여성신문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2도움을 앞세워 영국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아르헨티나는 15일(현지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영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40분 엔소 페르난데스의 동점골, 추가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결승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메시는 두 골을 모두 도움을 기록했다.아르헨티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은 19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뉴욕 뉴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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