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간송 120년… 문화보국, 이제 시민의 일상이 된다
여성신문
"문화는 지키는 것을 넘어 함께 누릴 때 비로소 살아 숨 쉰다." 간송 전형필(1906~1962) 선생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미술문화재단이 '문화보국'의 정신을 오늘의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연구와 보존 중심이었던 지난 시간을 넘어 우리 문화유산을 일상 속에서 즐기고 경험하는 '세 번째 문화보국'을 선언한 것이다.간송미술문화재단은 올해 하반기 서울 간송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에서 특별기획전과 공연, 인문학 강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잇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간송 전형필 선생 탄신 120주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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