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증시 홀짝 도박판 됐다…실정 넘어선 범죄행위"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국내 증시 급락과 관련 "결국 증시가 홀짝 도박판이 됐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코스피·코스닥 모두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매매 일시 중지)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5000선으로 내려앉았고, 코스닥은 이재명 정권 시작 전으로 돌아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이것은 단순한 실정을 넘어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수사해야 할 범죄행위에 가까워졌다"고 날을 세웠다.특히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을 향해 "브라질에서 정말 국민들 염장을 지르는 구질구질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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