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증시 내국인 대상 카지노… '김용범 경질'이 첫 번째 대책"
ONP 요약
코스피가 10% 이상 급락하며 6000선 하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를 주도했다. 이에 김용범 정책실장과 이준석 대표가 경질과 책임 논의를 촉구하며 정부가 시장 안정 조치를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시장 도박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주가 변동성 확대를 초래해 정부 책임을 요구한다.
보수 성향:정부 책임 인정 —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증시 급락을 두고 "김용범 정책실장을 경질하는 것이 첫 번째 안정화 대책"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범 실장은 '아직 대책을 낼 때가 아니다'라고 했다.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 실장의 경질이 대책"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를 참가자에게 돌려주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며 "투자자의 99%가 손실이고 씨티증권은 개인 손실을 56조 원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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