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1% 폭락 다음 날, 김용범 “우리만 그런 건 아니다”
ONP 요약
한국 증시가 7월 28일 장 초반 5% 이상 급락하며 KOSPI와 KOSDAQ이 모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급락의 주된 원인은 미국 반도체 주가 하락이었으며, 사이드카는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시켰다.
진보 성향:정확한 사실 — 단순 사실 보고
보수 성향:시스템 결함 — 사이드카 과다 발동 비판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국내 증시 급락과 관련해 “지난 2~3개월은 우리만 그런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자신이 도입을 주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ETF가 급락에 원인이라는 지적에 대해선 “모든 게 다 레버리지 ETF 때문은 아니다”라고 했다.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김 실장은 28일(현지 시각)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진행한 현지 브리핑에서 증시 안정화 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한국 시간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10.84%) 급락한 6023.66에 거래를 마쳤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
+3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