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사이버한국외대, 태국 랑싯대서 '한국어·문화 캠프' 주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는 지난 4일 태국 방콕 랑싯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하계 해외한국어교육실습'을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이번 실습은 사이버한국외대의 대표적인 학생지원 비교과 프로그램인 '해외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어교육 전공 학생들이 해외 한국어교육 기관에서 현지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문화를 가르치는 현장실습이다. 한국어학부는 2007년부터 매 학기 해외 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교육 전공 학생 12명과 랑싯대 한국어학과 학생 60명이 참여했다. 실습에 참가한 사이버한국외대생들은 지난 2월 선발된 이후 약 4개월간 매주 토요일 지도교수와 함께 수업 설계 및 교재·교구 개발, 교수법 실습 등을 준비했다.

이들은 한글 자모를 익히는 입문 과정부터 의사소통 중심의 중급 과정까지 수준별 한국어 수업을 직접 설계했으며 태권도, 민화, 탈춤 등 총 8개의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해 현지 교육에 활용했다.

랑싯대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한국어·한국 문화 캠프'로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했다. 실습 기간 중 입문반으로 배정된 랑싯대생들은 5일 만에 한글을 읽고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으며, 중급반 학생들은 쉬는 시간에도 한국어로 대화를 이어가는 학습 태도를 보였다.

실습을 지도한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장 진정란 교수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앞으로 자신의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이번 실습을 통해 해외 대학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협력 대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어학부는 오는 2027년 2월 일본 니가타현립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동계 해외한국어교육실습'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기내식 20여 차례 요청 논란 유튜버 결국 사과

노컷뉴스

시민이 뽑는 첫 부시장…전남광주특별시 시민추천 400건 몰려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신규 상장 잠정 중단…예탁금 3천만원으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통영 해간도 해상서 양식장 관리선 좌초, 해경 급파 구조

뉴시스 속보

서울대 총장 선거 시동…총장추천위원장에 신혜경 교수

뉴시스 속보

프미나 출신 이서연, 웹툰 '재혼 황후' OST 가창…보컬 단단하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