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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즈 아비뇽 예술감독…“K팝·K드라마 비해 한국공연 덜 알려져…한국어 초청은 끝 아닌 시작”
경향신문
티아고 로드리게스(Tiago Rodrigues) 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노정연 기자제80회를 맞이한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 ‘아비뇽 페스티벌’이 올해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Guest Language)로 선정했다.
아시아 언어권 최초이자 단일 국가 언어로는 첫 사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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