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녹화장 공개…본격 예능 출격
머니투데이
배우 이동건이 JTBC '이혼숙려캠프'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7일 이동건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JTBC '이혼숙려캠프'(약칭 '이숙캠')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이동건이 촬영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건은 배우 진태현의 후임으로 프로그램에 합류해 남성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을 맡는다.
MC 서장훈, 박하선과 함께 출연자들의 사연을 살펴볼 예정이다.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이후 작품 활동이 뜸했던 이동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앞서 JTBC는 지난 5월 진태현의 하차와 함께 이동건의 고정 합류를 알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