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급락에 증권주 줄줄이 하락…키움증권 9%↓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하면서 증권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주요 증권주가 큰 폭으로 밀리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40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9.17% 내린 27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8.64% 하락하고 있으며 SK증권(-7.38%), 한국금융지주(-6.92%), 한화투자증권(-5.92%), 신영증권(-5.87%), 삼성증권(-5.72%), NH투자증권(-5.64%) 등도 약세다.
현대차증권(-5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9
+5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