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랑이 온다’ 하석진X진경X미람, 위태로운 오너가 삼부녀…오해와 상처 속 ‘진짜 가족’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하석진, 진경, 미람이 오랜 오해와 상처로 깨진 오너가(家) 가족의 위태로운 서사를 그려낸다.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측은 김무진(하석진 분) 가족의 팽팽한 기류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인 ‘사랑이 온다’는 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