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5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건강도시' 표준 세운 군포시…보건복지부 평가 4년 연속 장관상

머니투데이
조회 0
'건강도시' 표준 세운 군포시…보건복지부 평가 4년 연속 장관상

AI 통합 요약

여성 국민연금 수급액이 남성의 절반 수준이며, 안정적인 상용직 일자리에서도 60세 이상 고령층이 청년층을 처음 추월했다. 여성의 가정 돌봄 책임으로 인한 경력 공백과 청년층의 일자리 진입 어려움이 성별·세대 간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한편 국내 증시 호황으로 국민연금 기금 운용 수익이 개선되어 재정 고갈 예상 시점이 4년 늦춰진 2069년으로 연장되었다.

진보 성향: 국민연금 기금이 증시 호황의 혜택으로 운용 수익을 크게 개선시키면서 제도의 지속가능성이 강화되고 재정 건전성이 향상되는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다.

보수 성향: 성별 임금 불평등과 여성의 경력 단절, 청년층의 일자리 감소로 인한 구조적 불공정이 국민연금 격차로 정착되고 있으며, 60대 이상의 상용직 비중이 청년층을 추월하는 현상은 세대 간 자산 격차와 사회 불안정을 초래하는 심각한 신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 군포시가 보건복지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3차 연도(2025년) 성과와 4차 연도(2026년) 시행계획의 적절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23년 경기도 1위 최우수 지자체, 2024년, 2025년 우수 지자체에 이어 올해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4년 연속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제8기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됐다.

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계획의 성과와 적절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