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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막고 전기 만든다…주차장 그늘 된 태양광[넷제로케이스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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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안심그늘 프로젝트-양주시 스포츠센터 주차장 태양광 태양광 패널로 만든 무더위 '그늘' 생산된 전기는 시 체육시설 전기 공급 시민들 자주 오는 위치에 설치해 재생에너지 친숙도↑ 기후적응·전기생산·재생e 홍보·공공요금↓ '1석4조' 녹색전환·탄소배출 저감은 거대한 과제이지만 동시에 할 수 있는 데에서부터 구체적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머니투데이가 탄소배출 저감과 에너지전환을 향해 가는 '현재 진행형' 사례들을 매주 소개합니다.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치솟던 지난 1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옥정호수스포츠센터 주차장.
이곳을 찾은 차량들은 야외 빈자리 대신 '차양막' 아래부터 차례로 들어섰다.
따가운 햇볕을 막아주는 이 차양막의 정체는 바로 태양광 패널이다.
해가 강한 날에는 차양막이 되고, 비가 오는 날에는 비가림막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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