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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67평 새 숙소에 감격…“화장실에 욕조도 있다”
동아일보

그룹 리센느가 67평의 새 숙소를 공개했다.12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山)’ 8회에서는 리센느의 리브, 제나, 메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리센느 멤버들은 새 숙소로 이사를 했다며 “각 방은 아닌데 원래 둘, 셋이 썼는데 이제 둘, 둘, 하나가 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독방은 맏언니인 원이가 사용한다고 했다.메이는 “지금도 빌라 형식인데 훨씬 평수가 넓어졌다.
화장실이 원래 하나였는데 3개”라고 했다.
붐이 “(전에는) 줄 서서 기다렸겠다”고 하자, “아니다.
다 같이 씻었다”고 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지금 숙소는 화장실에 욕조도 있다며 기뻐했다.리센느는 지난 11일에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 숙소를 공개했다.리센느는 과거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당시 숙소에 대해 “에어컨을 틀면 실외기 진동이 밑에까지 가서 아랫집에서 욕하면서 올라온다”고 말한 바 있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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