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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판권 선급금 900억원 확보…3상 톱라인 앞둬
조선일보

아리바이오는 중국 제약사 푸싱제약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 물질 ‘AR1001’의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에 따른 옵션 선급금 5000만달러(약 752억원)를 수령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 1000만달러를 먼저 받은 데 이어 이번 추가 지급이 완료되면서 아리바이오는 총 6000만달러(약 900억원)의 옵션 선급금을 모두 확보했다.
이번 선급금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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