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인증한 안영미…“3일 뒤면 이 호강도 끝”
동아일보

개그우먼 안영미가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되는 ‘랍스터 식단’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가 담겼다.
랍스터 한 마리를 비롯해 각종 밑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안영미는 지난달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곳으로 객실(2주 기준)에 따라 880만~2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