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몽규 이어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난다 "월드컵 전부터 결심"... 이제 태국 리그에 집중

머니투데이
정몽규 이어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난다 "월드컵 전부터 결심"... 이제 태국 리그에 집중

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장에 이어 박항서(67)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나기로 했다.

축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6일 스타뉴스를 통해 "박항서 부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로써 박 부회장은 1년 3개월 만에 축구협회를 떠나게 됐다.

지난 해 4월부터 제55대 집행부 부회장으로서 박 부회장은 각급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며 한국 축구를 위해 일했다.

또 박 부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단장 역할도 맡았다.

월드컵 기간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대표팀과 함께 하며 선수단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박 부회장은 월드컵이 열리기 전부터 축구협회 부회장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마약 투약한 채 도심 운전한 50대 경찰에 붙잡혀

머니투데이

"죽으러 간다" 사라진 치매 노인…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렸다[오따뉴]

머니투데이

'민폐 공사 논란' 기은세, 이번엔 이웃집 공사 소음에 '한숨'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마이크론, 일본에 HBM 공장…AI발 공급난에 메모리 '증설 경쟁'

머니투데이

집 나간 친모, 유흥업소 차린 뒤 '접대 부탁'…개그우먼, 눈물 고백

머니투데이

"학생이 흉기를"…대낮 흉기 들고 거리 배회한 고교생 검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