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수영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비극 주연은 김용범…감독 이재명"
머니투데이
[the300]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폭락에 대해 "비극을 만든 주연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감독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카지노 영화의 한 장면처럼 주식시장이 출렁이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소재는 이재명 정권이 졸속으로 도입한 후 폭락을 거듭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라며 "지난 8일에만 10% 넘게 하락해 14종 평균 종가는 약 1만6000원으로 상장가(2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최근 일주일 새 낙폭이 40% 수준에 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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