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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서 ‘스윙카’ 타던 초등생 2명, 車에 치여 중상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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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충남 서산시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스윙카를 타던 초등학교 2학년 남학생 2명이 승용차와 충돌했다. 한 아이는 심정지 상태에서 응급 소생술로 심장박동이 회복되었으나 머리 손상이 심각해 여전히 의식이 없으며, 다른 아이는 골절로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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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내 도로에서 어린이 승용완구 ‘스윙카’를 타던 초등학생 2명이 차량에 치여 크게 다쳤다.
28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충남 서산시 지곡면 한 아파트단지에서 A군 등 초등학교 2학년생 2명이 50대 운전자 B씨가 몰던 승용차와 부딪쳤다. 이 사고로 A군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군은 다행히 심장박동이 회복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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