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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아닌 '스윙카'였다…아파트서 차에 깔린 초등생 1명 중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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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스윙카를 타던 초등학생 2명이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리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초등학생 2학년 남학생 2명이 승용차에 깔렸다.
남학생 2명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30여분간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병원에 이송됐다.
심장 박동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긴급수술을 받고 있으며 머리 손상이 심각해 여전히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1명은 다발성 골절을 입었지만 의식이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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