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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중원에만 1억8500만 파운드... 토날리+페르난데스 3800억 리셋, 데 제르비가 판을 갈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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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이 중원에 3800억 원 넘는 돈을 쏟아붓는다.
토트넘의 여름은 조용하지 않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게 8500만 파운드(약 1747억 원)를 썼고, 산드로 토날리에게는 1억 파운드(약 2055억 원) 규모의 협상이 붙었다.
두 선수 합계만 1억8500만 파운드(약 3802억 원)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페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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