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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허위공시 벌점 10점이면 실질심사 직행…거래소, 코스닥 공시제도 손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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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코스닥이 30주년을 맞아 부실기업 퇴출 기준을 강화하고 우량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섰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대한 규제를 높이고 글로벌 우량기업 유치를 추진하는 등 시장 신뢰도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중도 성향: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 공시 의무화 등 규제 강화의 구체적 규칙 변화를 객관적으로 설명
보수 성향: 부실기업 정리를 통한 시장 자정과 글로벌 우량기업 유치의 기회로 평가하며 신뢰 회복 추진의 의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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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공시 위반에 대한 제재는 강화하고, 우량기업에는 공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허위공시에 대한 벌점 기준을 강화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문턱을 낮추는 한편, 영문공시와 지배구조보고서 의무화, 정기 기업설명회(IR) 지원 등 상장사의 공시 역량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김성천 한국거래소 공시부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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