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멕시코전? 져도 상관없다"…이경규 월드컵 폭탄 발언, 왜?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방송인 이경규(66)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전략적인 조 2위 진출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이경규가 김환 아나운서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1994년 미국 월드컵부터 8회 연속 월드컵 현장에 함께한 이경규는 "첫 승을 챙길 경우 16강 진출 확률이 높았다"며 "참가국이 48개국에서 32개국으로 줄었으니 첫 경기에 이기거나 비기면 70% 확률로 16강에 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첫 승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5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