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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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순직’ 맞다는데, 보훈부 ‘불인정’…4년째 장례 못 치르는 강 하사
경향신문
고지 없이 고 이예람 중사 쓰던 관사 배정…선임 폭언 등 스트레스 호소직업군인 숨졌을 땐 ‘직접 원인’ 유족 측이 밝혀야…“퇴보한 법령 문제”2022년 7월 선임의 부당한 처우와 관사 배정 스트레스로 목숨을 끊은 강모 하사(당시 21세)의 유족이 법정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공군은 순직을 인정했지만 국가보훈부는 강 하사가 폭언·가혹행위 등으로 사망하지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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