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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3 축구, 태국에 3-2 진땀 역전승... 최우진 프리킥 결승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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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태국 원정 친선경기에서 3-2 진땀승을 거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U23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실점했다.
오른쪽 측면 크로스에 이은 문전 헤더로 일격을 맞았다.
다행히 빠르게 균형을 맞췄다.
전반 10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수비수에 맞고 굴절돼 중앙으로 흘렀고, 서재민(인천 유나이티드)이 오른쪽으로 내준 공을 강성진(수원 삼성)이 왼발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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