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동아일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동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뉴시스 속보
인천일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세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생산라인 하루 8시간 멈춘다

동아일보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생산라인 하루 8시간 멈춘다

ONP 요약

현대자동차 회사와 노조가 연봉과 상여금을 놓고 싸우면서 직원들이 일을 덜 하는 파업을 더 강하게 벌이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일이 멈추면 회사가 큰 손해를 본다고 뉴스들이 걱정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정당한 투쟁 — 경영진의 생산 최우선주의와 불공정한 성과급 정책에 맞서는 필요한 파업

보수 성향:과도한 손실 — 성과급 격차 4000만원의 사소한 차이를 놓고 수천억원의 손실을 초래하는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근무조별 4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에 따르면 기술직(생산직) 오전조는 이날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오후조는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0시 10분까지 일손을 놓는다.

양 교대조를 합치면 하루 최대 8시간 동안 생산 라인이 멈춘다.

상시주간조는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일반직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파업한다.

이번 파업은 노조가 지난 16일 3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확정한 투쟁지침 3호에 따른 것이다.

평일 연장근로·주말 특근 거부 등 기존 투쟁지침(2호)은 그대로 유지된다.다만 노조는 본교섭이 재개되면 교섭 당일 파업 일정은 유보하기로 했다.앞서 사측은 지난 8일 열린 15차 교섭에서 월 기본급 8만 90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과 성과금 350%+1000만 원, 자사주 15주 지급을 담은 3차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는 조합원들의 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2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현대차 노조, 이번엔 사흘간 4시간 부분파업

동아일보
보수 성향

현대차 임단협, 돌파구 못 찾고 ‘공회전’

경향신문
진보 성향

HD현대중공업, 21일 생산 중단… 노동자 사망 사고 후속 조치

조선일보
보수 성향

현대 울산조선소에서 이주노동자 사망... 노조 "기업 살인"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울산경찰청, 폐기물 불법 매립 수사 전담팀 구성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rills to include telecom disruptions

Taipei Times

China intensifies activity around Taiwan: CGA

Taipei Times

Taiwan launches microinsurance for heat injurie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AI 시대에도 의사는 안 사라진다”…2045년에도 대체 불가인 이유

동아일보

고창석 01년생 딸, 父 따라 연기자 길 걷는다

동아일보

미디어 아트부터 설치미술 작품까지… 미술관이 된 국제공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