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경증·응급·골든타임 내 치료, 우리 동네에서 해결돼야"

머니투데이
"경증·응급·골든타임 내 치료, 우리 동네에서 해결돼야"

의료혁신위 시민패널 위원회, 숙의토론회 결과 공개 시민 94%, 감기·만성질환은 동네에서…지역 내 최우선 보장은 24시간 응급실 지역 내 병원 이용 의사 있지만, 의료 질 높아야 국민들이 경증·응급질환은 동네에서, 중증질환은 지역 거점병원에서 치료가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4시간 응급실 진료, 심근경색·뇌졸중 등의 '골든타임' 내 치료는 우선적으로 지역에서 의료서비스가 가능해야 한다고 봤다.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혁신 시민패널 제1차 공론화 숙의토론회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성별·연령·권역·의료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지난 4~5일 1박 2일간 토론회에 참여해 의료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자백 영상 있는데 왜?…10대 전여친 불법촬영 혐의 20대 무죄 이유

머니투데이

에이치엘지노믹스, 공모 청약경쟁률 667대 1…이달 24일 코스닥 상장

머니투데이

영진사이버대학교-대구상공회의소, AI·디지털 역량 강화 산학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경남도 창녕 부곡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박차

머니투데이

'마약' 유아인도, '음주운전' 곽도원도 왔다…논란 4년 만에 포착

머니투데이

맥그리거 쓰러지자 "이제 누가 아빠지?" 소리친 할로웨이 아들... 13년 걸린 아빠 승리에 복수도 날렸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