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증·응급·골든타임 내 치료, 우리 동네에서 해결돼야"
머니투데이
의료혁신위 시민패널 위원회, 숙의토론회 결과 공개 시민 94%, 감기·만성질환은 동네에서…지역 내 최우선 보장은 24시간 응급실 지역 내 병원 이용 의사 있지만, 의료 질 높아야 국민들이 경증·응급질환은 동네에서, 중증질환은 지역 거점병원에서 치료가 보장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4시간 응급실 진료, 심근경색·뇌졸중 등의 '골든타임' 내 치료는 우선적으로 지역에서 의료서비스가 가능해야 한다고 봤다.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혁신 시민패널 제1차 공론화 숙의토론회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성별·연령·권역·의료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지난 4~5일 1박 2일간 토론회에 참여해 의료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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