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매도에도 오른다?…이유는 '반도체 뭉칫돈'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비트코인이 스트래티지 매도 악재에도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주에 쏠려있던 자금이 순환매하는 등 상승 재료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스트래티지는 미국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이다. 보유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는 원칙을 내세웠으나, 지난달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김동환 원더프레임 대표는 10일 유튜브 채널 경제시그널에서 "당장 목돈이 생긴다면 금보다 비트코인의 비중을 더 높게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은 지난 4월 고점을 찍고 현재까지 하락세다. '중앙은행이 꾸준히 매집한다'는 기존 내러티브 외에 가격을 밀어 올릴 추가 모멘텀이 없다는 게 김 대표 설명이다.

반면에 비트코인은 여러 호재가 대기 중이다.

우선 최근 시장을 짓누르던 스트래티지 매도 악재가 소멸했다. 스트래티지가 지난달 29~30일, 이달 1~5일 동안 비트코인 3588개를 팔았음에도 비트코인 가격 변동이 없었던 것이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최근 8일 동안 10% 상승했다.

김 대표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오히려 상승했던 것은 (스트래티지) 악재 약발이 다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주 고점 인식에 따른 자금 순환매도 상승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다.

글로벌 자금이 더 이상 반도체주에만 묶여있지 않고 다른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한다는 분석이다.

김 대표는 "최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떨어질 때 코인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났다"며 "역대급 실적을 낸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하는 공포를 경험한 월가 자금이 대안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비트코인 향후 상승은 반도체 섹터가 본격적인 조정을 받을 때 그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얼마나 순환매 되냐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클래리티(CLARITY) 법안 통과도 중장기적 촉매제로 꼽힌다. 규제 불확실성 해소는 대표적인 상승 재료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 규제를 명확히 해 월가 제도권 자금 유입을 촉진하는 법안이다.

김 대표는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가 어렵다는 시각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라도 내년 중에는 무난하게 통과될 것"이라며 "미국 중간선거에서 양당이 상·하원 주도권을 하나씩 나눠 갖는 구도만 형성돼도 법안 통과는 가시권에 들어온다"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비트코인 6만달러 박스권 계속…클래리티법 '촉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美 클래리티 액트 기대감에...비트코인 6만3000달러선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노컷뉴스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당시 광산서장·형사과장 피의자 전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엔하이픈·하이브 '다크문', 美 '샌디에이고 코믹콘' 출격…'트와일라잇' 감독과 담론

뉴시스 속보

SK하이닉스, 40조 조달해 '반도체 영토' 넓힌다…몸값 재평가 시동

뉴시스 속보

종합특검 "김명수, 계엄군 절차적 정당화 위해 합참 명령 발령"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