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트코인 6만달러 박스권 계속…클래리티법 '촉각'
머니투데이
[주간코인전망] 비트코인이 주간 등락폭을 6만1000~6만3000달러대로 좁히며 7월 중순에 진입했다.
미국 기준금리를 둘러싼 상하방 압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음주 가상자산 시장은 정책 호재에 따른 반등 가능성을 모색할 전망이다.
10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주 대비 3.46% 오른 6만3777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9516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0.90% 낮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3.46% 오른 1768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30점으로 전주 대비 7점 올라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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