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JR리츠 8월 초 임시 주총 연다…소액주주 최초 이사회 입성 시도
머니투데이
공모리츠 최초로 법정관리에 들어간 제이알글로벌리츠 소액주주들이 리츠 정상화를 위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운용사와의 소통 부족 문제를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로 풀고 투자자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다.
15일 제이알글로벌리츠 소액주주연대에 따르면 제이알글로벌리츠는 다음달 4일 서울 중구 제이알투자운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타비상무이사에 소액주주연대 추천 3인을 선임하는 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주총은 소액주주연대가 약 1500명의 개별 주주로부터 위임장을 모아 요청해 열린 것이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김현욱 소액주주연대 대표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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