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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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오영실과 함께한 알칼리 이온수기 신규 TV CF 온에어
머니투데이
바이온텍이 배우 오영실을 모델로 발탁한 알칼리 이온수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지난 2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이온텍의 대표 모델 'BTM-1600'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BTM-16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기분해 방식을 통해 pH 7.5에서 10.0 범위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한다.
이 과정에서 소화불량과 위산 과다, 만성 설사, 위장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인정받아, 건강한 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품 구조 면에서는 IoT 기술을 적용한 직수형으로 설계돼 저수조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7단계 pH 조절 기능과 자가 진단 시스템, 자동 세정 기능을 갖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 한 컵 출수 기능과 잔수 저감 설계 특허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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