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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러닝으로 나무 심는 '포레스트런' 연다…6500명 선착순 모집
머니투데이
현대차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달리기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하늘을 만들자는 취지로 2016년부터 참가자들의 나무 기부를 통해 숲 조성에 동참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기존 '롱기스트런'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던 이 캠페인은 10회차를 맞은 지난해부터 나무 식재의 의미를 더욱 강조하고자 '포레스트런'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까지 이 캠페인에는 누적 참가자 약 25만 명이 함께했으며, 총 747만㎞를 달리고 3만85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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