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 사거리, 2030년 AI·ICT단지로 탈바꿈…"공공시설 확충"
서울 용산전자상가 사거리가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업무단지로 탈바꿈한다.
취·창업지원센터,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도 함께 마련된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개최한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변경), 나진10·11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특별계획구역4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용산전자상가 사거리에 위치한 특별계획구역(특계)은 총 11개소다.
이 중 △전자랜드 및 별관(특계1,2) △나진12·13동(특계5) △나진14동(특계6) △나진15동(특계7) △나진17·18동(특계8) △나진19·20동(특계10) 등 총 8개 구역에서 개발사업이 본격 진행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3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