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속보] 필리버스터 종료… 종합특검 연장 법안 본회의 통과
대전일보
ONP 요약
정부에 대해 의혹을 수사하던 특별검사들의 일이 끝나가는데, 민주당이 조금 더 계속하자고 하는 상황이다. 야당은 이미 끝나야 한다고 반대하면서 계속 말을 하는 방법으로 막고 있고, 작은 정당이 어느 쪽을 도와줄지가 중요해졌다.
진보 성향:상식적 의혹 규명 — 3대 특검에서 명확히 밝히지 못한 내란·외환 의혹 규명은 국가의 책임이자 국민 상식으로 봄.
중도 성향:여야 대치의 반복 — 원 구성도 마무리 못한 국회가 특검 연장으로 정면충돌하며 국회 정상화가 지연되는 상황으로 관찰.
보수 성향:정치보복의 상설화 — 이미 법정 기한을 거친 특검을 계속 연장하려는 것은 정파적 보복이자 부당한 의사진행 방해로 비판.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이 21일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민주당은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뒤였던 이날 오후 재적의원 5분의 3(180명) 이상 찬성으로 필리버스터를 종료시켰다.이어 재석 173명 중 찬성 173명으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도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특검 수사 시한은 오는 24일에서 내달 23일로 연장된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8개 매체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5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