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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용광로가 테마파크로...중국 옛 철강공장의 변신
세계일보

중국 베이징의 오래된 용광로 안에 SF 세계가 들어섰다.
100년 넘게 철강을 만들던 서우강(首鋼) 옛 제철소 1호 고로가 이제는 확장현실(XR)과 영상, 조명으로 꾸민 체험형 테마파크로 바뀌었다. 이름은 ‘SoReal SF 판타지 테마파크’다.
겉모습은 여전히 제철소다. 거대한 철골 구조와 고로 외관을 그대로 남겼고 내부 공간만 새로 꾸몄다.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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