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9위 SSG 대반격, 한 달새 외국인 3명 새로 왔다 '시즌 다시 시작하는 수준'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SSG 랜더스가 외국인 선수를 잇달아 교체하며 분위기 쇄신을 노린다.
지난 6월 중순 해치에 이어 아빌라(이상 투수), 그리고 타자까지 한 달새 3명의 외국인 선수가 새로 왔다.
9위에 머무는 현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즌을 다시 시작하는 수준으로 후반기 대반격에 나선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후반기 첫 경기에 앞서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로 블라이 마드리스(30·미국)를 총액 1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키 185㎝, 몸무게 94㎏의 우투좌타 마드리스는 코너 외야수와 1루수를 소화할 수 있다.
2017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268순위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지명된 후 2022년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3시즌 72경기에서 2홈런, 타율 0.204, OPS 0.5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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