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등골이 서늘... 남의 사무실에서 자고 있던 남자의 정체

오마이뉴스
등골이 서늘... 남의 사무실에서 자고 있던 남자의 정체

지난 8일 수요일 아침 7시. 한 유아숲지도사(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자격)가 평소처럼 경기도 모 유아숲체험원에 출근해 사무실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낯선 남성이 바닥에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밤사이 술에 취한 채 사무실 안으로 들어와 기물을 부수고 그대로 잠든 상태였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현행범으로 인계했습니다. 스물세 살 청년이라고 했습니다.

그날 출근한 직원은 여성 유아숲지도사였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깨어 있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23년 서울의 모 유아숲체험원에서도 유아숲지도사가 출근해 보니 사무실 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안을 들여다보니 방 안에는 타다 만 번개탄이 놓여 있었고 장판 일부가 그을려 있었습니다. 창문은 돌에 맞아 깨져 있었고 바닥에는 커다란 돌멩이가 굴러다니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밤사이 창문을 깨고 들어와 번개탄을 피운 뒤 떠난 것입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동혁, 부산서 '선거 카르텔' 맹공…'재선거·특검' 압박

노컷뉴스

서울 전역 '열대야주의보'…오늘 낮 기온 35도까지 올라

노컷뉴스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폭염에 전국서 온열질환자 속출…어제 99명 응급실행

오마이뉴스

반년간 '문학과 환경' 창간사

오마이뉴스

'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