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엔플라잉도 콘서트 장소 결국 변경…'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여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엔플라잉(N.Flying)'의 서울 콘서트 장소가 변경됐다.

10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엔플라잉 라이브 &CON5 : 인투 렘(into REM)' 서울 공연이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치러진다. 공연 일정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변경은 최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부정선거 의혹 시위가 한 달 넘게 장기화한 데 따른 조치다. 현재 해당 공연장 인근의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기존 예매 내역은 일괄 취소된 후 재예매가 진행된다.

FNC는 "잠실실내체육관은 기존 공연장과 좌석 운영 방식 및 스탠딩 규모에 차이가 있어, 공정한 좌석 보존을 위해 부득이하게 재예매를 결정했다"며 "대관처와의 협의로 안내가 늦어진 점과 번거로움을 드린 것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림픽공원 내 시위 장기화로 대중음악 공연계의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이 공원 내 다른 무대로 장소를 변경했으며, 가수 박서진은 공연을 취소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역시 같은 이유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공연장을 변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엔플라잉도 콘서트 장소 결국 변경…'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여파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NCT 재현, 신곡 '99 디그리스' 오늘 발매

노컷뉴스

'올다르크', 태극기 셔츠 입고 경찰 출석…"증거보전 우선"

노컷뉴스

與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개정안, 노동계 반발에 철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스페인 산불로 12명 사망 19명 실종

뉴시스 속보

방탄소년단, 뉴욕 심장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울린다…'더 시티'

뉴시스 속보

괴산 설우산 자연휴양림 설계 마무리…"10월 착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