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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끌어올린 메모리…모건스탠리 “2027~28년 공급 부족 심화”
시사저널
모건스탠리가 최근 하락한 미국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매수 관점을 유지했다.
소비자가전과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엇갈린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와 AI 수요가 견조해 공급 부족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20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조지프 무어 애널리스트는 투자자 노트에서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데이터센터 수요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가 사실상 유일한 동력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고 밝혔다.소비자 시장의 부진은 단기적인 주가 조정 요인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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